MC로 나선 수지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합니당 ㅎㅎ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MC로 레드카펫을 밟았다함께 MC를 맡은 박보검 신동엽과 포토라인에 선 수지는 손하트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해요!! 수지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단정한 올림머리에 어깨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로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다합니당 ㅎㅎ 같은 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SNS에 "현장숲찍 역시 백상의 아이콘 수지.

드레숮 is 뭔들... 올타임 레전드"라는 글과 함께 시상식 현장에서 찍은 수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해요!!

사진에는 가슴과 등 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수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합니당 정말 수지님도 리즈가아닌 .. 지금이 현 리즈가 아닌가싶을정도로 너무이쁘신거같아요..

존예 여신 수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