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와의 깜찍한 케미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합니당 ㅋㅋ 이 배우의 정체는 바로 배우 최현욱이었다 김태리와 함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했던 최현욱은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태리 바로 옆자리에 착석했다합니당 이날 시상식에서 김태리는 틱톡 인기상과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인기상 수상자로 김태리가 호명되자 최현욱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김태리를 향해 허리를 숙이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해용 일어난 최현욱을 본 김태리는 박력 넘치는 손길로 그의 어깨를 잡아 자리에 앉혔다 최현욱은 김태리와 포옹하려는 듯 어깨를 감쌌다가 다시 엉거주춤하게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합니당 ㅋㅋ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은 트위터에서 2만 회가 넘는 리트윗과 좋아요를 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해용 정말 웃기네요 .. 다시 앉히는거 레전드네용 ㅋㅋㅋㅋ 일어나지마 일어나지마?!
이런느낌이네용 ㅋㅋ...